퍼플민트님 외에는 ZDNet 내에서 제가 쓴 컬럼에 대해서 다양한 댓글 토론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들은 이메일이 예전같이 사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아직 이메일의 가치가 충분히 있고, 생존여부를 논하는건 시기상조라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주장의 근거에는 이메일의 호환성에 대해서 얘기를 합니다.
- 송,수신인이 다른 회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도 별 문제없이 송수신이 가능하다.
- SNS 업체들은 좋은 기능이 많지만 대부분 타 서비스 업체와 호환되지 않는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러한 호환성의 문제도 SNS에서 모바일을 통한 메시징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이메일을 이용한 초대(불편하기는 하지만) 등으로 최초 복잡한 한번의 과정이 필요하지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